라지코 녹화본 기준 (0분 0초 ~ 8분 49초)들으면서 최대한 문맥을 파악할 수 있도록 들리는 대로 번역해서 문법이 엉망입니다... 양해 부탁드려요...시간이 심야 3시가 되었습니다.(이전 분들에게 하는 수고하셨습니다)오늘 밤은 Eve의 올나이트닛폰 제로를 보내드리겠습니다. 네, 여러분 처음 뵙겠습니다.평소에 음악을 하고 있어요, 이브라고 합니다.오늘은 무려 라디오로 2시간 이런 심야 3시부터 얘기하게 되었는데요. 에, 지금 유리 너머에는 어른들이 잔뜩 이쪽을 보고 있는데요, 엄청 신기한 기분이에요. 조금, 뭔가, 갑자기 엄청 긴장되기 시작했어ㅋㅋㅋㅋ방금까지 엄청 나른하게 잠도 좀 오고 ‘괜찮을까..?’ ‘잠들어버리는 거 아니야..?’ 싶었는데.. 맞다 제 목소리 졸리다는 얘기 종종 듣는데, 뭔가 점..